‘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분양 마감…KTX 역세권 ‘주목’

최근 수년 간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KTX 역사 일대의 가격 상승률이 더 높게 나타나면서 신경주 KTX 역세권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경주 KTX 역세권에는 태영건설이 ‘더 퍼스트 데시앙’을 건설하면서 포문을 연다.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은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 94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