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역세권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

[경상매일신문=김경철기자]태영건설이 경주시 KTX신경주역세권 신도시 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이 6일 1순위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 945세대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84㎡ 등 총 7개 타입으로 조성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오는 1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정당계약은 오는 26~28일까지 이어진다. △신경주역세권 개발사업 이후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