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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우리가 새로 쓴다

직지 코드
직지 코드

Dancing with Jikji

CountryKorea

Year2017

GenreDocumentary

Running Time102min

ColorColor

FormatMOV

Director우광훈, 데이빗 레드먼

원래는 ‘금속활자의 비밀’이 제목이었는데 개봉 과정에서 바뀌었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는 독일 쿠텐베르크가 1455년에 만든 것이 정설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보다 78년전인 고려 1377년에 만들어진 ‘직지심체요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고려의 금속 인쇄기술이 어떻게 유럽 독일로 흘러 들어가게 됐을까? 이 다큐멘터리는 바로 그 비밀을 풀기 위한 여행이다. 일종의 추적 다큐멘터리.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를 만든 정지영 감독이 연출이 아닌 제작을 맡은 작품이다.

감독소개

우광훈 감독은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비디오 아트를 연출한 미디어 아티스트다. 동양과 서양의 교류사에 대한 다른 시나리오를 집필하던 그는 데이빗 레드먼과 장동찬 PD, 정지영 감독에 의해 제작이 결정된 <직지코드>에 감독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공공미술 희망을 찾아서>, <그 해 양천은 따뜻했네> 연출, <영화판> 촬영 등을 담당했다.

데이빗 레드먼은 1969년생이다. 캐나다 태생으로, 파리 비즈니스 스쿨 MBA 과정을 거쳐 그랑제꼴 예술학교를 졸업했다. 시나리오 작가 및 배우로 활동하였으며, 최근에는 상업용 콘텐츠 개발에 참여하고 아울러 두 편의 장편 극영화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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