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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우리가 세상을 구한다

소녀와 난파선
소녀와 난파선

A Girl and a Shipwreck

CountryKorea

Year2017

GenreDocumentary

Running Time70min

ColorColor

FormatMOV

Director김세미, 이정준

귀엽고 특이한 소녀 김하늘담은 스킨 스쿠버의 달인이다. 수중 사진작가가 꿈이다. 아이는 자주 바다 속을 여행한다. 하지만 최근엔 그러지 못했다. 세월호 이후 한동안 바다에 가지 않았다. 오랜만에 들어 간 바다 속에서 소녀는 난파선을 발견한다. 난파선은 어쩌면 세월호일까. 하늘담은 난파선 주변을 유영하다 수중 탐색가이자 수중 화가인 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둘은 수중 전시회를 계획하게 된다. 2017년 서울환경영화제 초청작.

감독소개

김세미 감독은 20년 동안 다큐멘터리 관련 작업을 해왔다. <안녕?! 오케스트라>의 시나리오를 썼고, <희망의 궁전 딜큐샤>는 그녀의 첫 번째 연출작이다. 이정준 감독은 야생을 전문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대표작으로는 <인간 vs 고래>, <Mr. Shark>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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