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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오마이뉴스]'동양 최대 촬영소' 생긴 곳, '영화 화수분' 되었네

2018-09-18

작성자영화제관리자

조회52

<'동양 최대 촬영소' 생긴 곳, '영화 화수분' 되었네>

올해로 3회를 맞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9월 6일부터 9월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었다. 24세 이하, 19세 이하 감독들이 만든 톡톡 튀는 영화부터 가족, 그리고 기술을 주제로 한 여러 비경쟁 장단편 영화들이 한데 어우러진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 자리를 빛냈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470525&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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