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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AIYouth2018 수상작 발표

2018-09-11

작성자영화제관리자

조회209

<AIYouth2018 수상작 발표>

상상이 현실이 되었던 한여름 밤의 축제가 모두 끝났습니다. 다시 한번 이 아름다운 꿈의 여정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의 소중한 추억과 열정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청소년 영화인이 그려내는 꿈을 위해 우리 모두는 그들을 주목하며 지원할 것입니다. 청소년의 눈동자가 모이는 2019년 제4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를 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종현 집행위원장

 

-Under19(만13-18세)

대왕고래상(최우수상, 트로피 및 상금 200만원) : 겟잇뷰티 (감독 이예승)

혹등고래상(우수상, 트로피 및 상금 150만원) : 수연 (감독 임시연)

향고래상(심사위원특별상, 트로피 및 상금 100만원) : 열등반 (감독 아나 자쿠보우스카)

참돌고래상(인기상, 트로피 및 상금 50만원) : B틀어주세요 (감독 현수민/이승이)

 

-Under24(만19-24세)

대왕고래상(대상, 트로피 및 상금 400만원) : 묘지 (감독 파블로 아디에고)

혹등고래상(최우수상, 트로피 및 상금 300만원) : 컬러 케이지 (감독 다니엘 리아코스)

향고래상(심사위원특별상, 트로피 및 상금 200만원) : 바위의 노래 (감독 타티아나 칸탈레호)

참돌고래상(인기상, 트로피 및 상금 100만원) : 학교가기 싫은 날 (감독 김수정)

 

<본선 심사위원 심사평>

- 오성윤 심사위원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에 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만든 영화들이 많아서 반갑고 기특하였습니다. 정말로 응원합니다. 저 역시 제도권 영화(메이저 영화)를 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와 시민,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영화를 하고 있으며 잘 되고 있습니다.

한국 영화인들이나 세계 영화인들이 이런 자리를 통해 소통하고 연대하며 영화로서 좋은 세상을 만들어나가길 바랍니다.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파이팅!

 

- 윤용아 심사위원

지난 5~6년간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을 봐왔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작품의 내용이나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올해는 Under24 섹션의 작품들이 Under19 섹션의 작품들과 비교하여 기술적 완성도는 전반적으로 높았지만 내용 면에서의 참신함이나 도전정신, 그리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 등은 더 무뎌진 것 같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제도권에 충실한 영화들을 만드는 것보다는 제도권을 리드해나가는 역량을 갖춘 영화인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 박현진 심사위원

주류 미디어에서 조명하지 않거나 전형적으로 그리는 인물들을 자기만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특히 10대 창작자들이 만든 자연스럽고 솔직한 영화들을 보며 주류 영화에서 그려지는 10대 캐릭터가 놓치는 지점들이 무엇인지 새삼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반면, 완성도는 준수하나 너무 쉬운 결론, 즉 익히 학습되어온 세계관을 보여주는데 그치는 몇몇 작품들에 아쉬움을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끝까지 파고들어 고민해서 자신만의 언어로 좋은 영화를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 주시길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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