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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YOUTH2018>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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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본선 심사위원

오성윤

애니메이션 감독. 극장용 장편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1996)을 기획, 제작하였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대선광고 <겨울서정편>을 제작하였다. 이외에도 <마당을 나온 암탉>(2011)을 연출하여 제5회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제44회 시체스 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였다. 올해 연출한 <언더독>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윤용아

영화감독/교수. 뉴욕대학에서 영화전공 예술학사, UCLA에서 영화제작실기 석사 학위를 받았다.장편 작으로 <Land of the Blind>가 있고 단편 작중 <도구>가 2007년 베를린 인터필름 국제 단편영화제에 초정되었다.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서울예술대학 영화과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서 연기연출과 영화연출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박현진

영화감독. 한예종 영상원 영화과 졸업. 장편 영화 <6년째 연애중>(2008)으로 데뷔했고, 두 번째 장편 <좋아해줘> (2016)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웹드라마 <로맨틱 무브먼트>(2010), <출출한 여자>(2013), <출중한 여자>(2014),  <아이돌 권한대행>(2017), <주워온 고양이 남자> (공개 예정)를 연출했고, TV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2008) B팀 연출, <컬러 오브 우먼>(2011) 공동대본으로 참여한 바 있다. 

예선 심사위원

임찬익

1973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2001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했다. 2011년 <체포왕>으로 데뷔하여 2012년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2017년 <디지게 구린 크로마뇽>을 연출했다.

정지혜

영화평론가. 현재 인디다큐페스티발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올해 국내신작전의 프로그래머로 참여했다. 인디포럼 2018 기획전 프로그래머로 '영화가 퍼포먼스를 수용하는 방식'이라는 주제에 부합하는 영화, 사운드, 안무 사이의 실험적 작업을 소개했다. 부산영상위원회의 매거진 『영화 부산』에 독립영화에 대한 글을 연재 중이며 각종 영화제의 심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아가씨 아카입』(책임 기획 및 공저), 『독립영화 나의 스타』(공저) 등이 있다.

이영재

영화 투자 전문 벤처캐피탈 쏠레어파트너스 투자 1본부장, 싸이더스 FNH에서 투자총괄, 상업 영화 투자를 메인으로 하고 있지만,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생각을 가진 청소년들이 있어야 나올 것이라는 믿음으로 영화제 심사에 참여했다.

백연아

백연아는 2005년부터 극장 및 방송용 다큐멘터리를 연출해 오고 있다. 대표작으로 판소리를 하는 두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 <소리아이>, 양육미혼모의 이야기를 통해 남성 중심적 사회의 모순을 비판한 블랙코미디 <미쓰마마>가 있다. 2015년부터EBS와 함께 국제 공동제작 다큐멘터리 <baby on the way> 1,2편을 연출하여 2018년 Prix Jeunesse 국제청소년방송제에서 Special Achievement Prize 우수업적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노르웨이, 싱가폴, 인도제작사와 함께 EBS 교육대기획 국제공동제작 3부작 <디지털웨이브(가제)>를 연출하고 있다.

김현정

대구에서 시나리오 및 연출 작업을 하고 있다.<은하비디오>(2015), <나만없는집>(2017)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했으며, 2018년에는 단편영화<이방인>을 연출,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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