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뉴로 바로가기
> AIYOUTH2017> 심사위원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하기 화면인쇄

심사위원

본선 심사위원

달시파켓 Darcy PAQUET

영화 비평가이자 작가인 달시 파켓은 2009년 《New Korean Cinema: Breaking the Waves》를 출간했다.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와 우디네극동영화제의 프로그램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최근 ‘들꽃영화상’을 제정하여 한국 독립영화와 저예산 영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돈의 맛>, <강철대오>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1997년부터 서울에서 살고 있다.

한선희 HAN Sunhee

극장용 장편 다큐멘터리 <말하는 건축가>(2011, 정재은 감독) <만신>(2013, 박찬경 감독)의 프로듀서로 일했으며 <망원동 인공위성>(2013, 김형주 감독)을 제작했다. TV 다큐멘터리로는 디스커버리 채널 아시아 퍼시픽 네트워크의 <shaman of the sea>(2012)를 프로듀싱했으며 MBC 다큐스페셜 <광복동 꽃할배>(2015)를 기획 제작했다. 연출과 제작을 겸한 장편 다큐멘터리 <올드 데이즈>(2016)가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 이어 우디네극동아시아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 교수로 일하고 있다.

전계수 JEON Gyesoo

전계수 감독은 2006년 영화 <삼거리극장>으로 데뷔했고, 2008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영화 프로젝트 <시선 1318>에 참여했다. 2012년 영화<러브픽션>과 뮤지컬 <내사랑 내곁에>를 연출하였고, 2014년 씨네뮤지컬 <이국정원>을 연출했다.

예선 심사위원

김구철 KIM Kuchul

문화일보 문화부 부장, 2003년부터 10여 년간 영화담당을 맡아 국내외 영화 현장을 취재했고, 한국영화기자협회 ‘올해의 영화상’ 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달시파켓 Darcy PAQUET

영화 비평가이자 작가인 달시 파켓은 2009년 《New Korean Cinema: Breaking the Waves》를 출간했다.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와 우디네극동영화제의 프로그램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최근 ‘들꽃영화상’을 제정하여 한국 독립영화와 저예산 영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돈의 맛>, <강철대오>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1997년부터 서울에서 살고 있다.

이요섭 Lee Yosup

이요섭 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다. 2016년 <범죄의 여왕>을 연출했으며, 그의 다른 작품으로는 <더티혜리>(2014), <다문입술>(2011), <그의 인상>(2010), <플라스틱 로봇>(2005) 등이 있다.

정민아 JEONG Minah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영화평론가. 한국영화학회 편집이사, 서울시 독립영화 공공상영회 자문위원, EBS-TV 영화프로그램 자문위원, 서울여성인권영화제 자문위원, 영화전문 사이트 「익스트림무비」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신문과 잡지에 영화평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EBS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했으며, 여러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공저로 『해방과 전쟁 사이의 한국영화』,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오늘』, 『순애보의 뫼비우스 장진영』 등이 있으며, 역서로 『필름 크래프트: 프로덕션디자인』, 『시각문화의 매트릭스』 등이 있다.

오동진 OH Dongjin

오동진 프로그래머는 1989년부터 2013년까지 여러 매체의 문화부 기자를 시작으로 영화전문지 시네버스 편집장, 영화 웹진 Nkino 편집국장, D&D미디어 대표이사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제천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영화평론가로서 마리끌레르 영화제 집행위원장,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부위원장, 안양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평균 4점 /1명 참여]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