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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클래스1

절망을 희망으로 꽃피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 문화치유 전문가 박상미 감독이, 청소년과 함께 하는 영화 치유 여행!

‘공감’과 ‘치유’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문화치유전문가이자, 우리의 아픈 마음이 ‘치유’될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영화를 찍는 ‘더 공감 커뮤니케이션’ 대표 박상미 감독이 진행하는 시네마클래스. 박상미 감독의 감동적인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 마더」를 상영한 뒤, 잘 살고 싶은 모든 청소년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이 함께 하는 영화치유수업을 진행한다.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 마더」

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 갔던, 그들이 한국에 돌아왔다. 미국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서 고액 연봉을 받던 섀넌 두나 하이트, <피의 언어>라는 소설로 미국에서 주목받는 소설가가 된 제인 정 트랜카. 그들이 한국 아이들을 해외로 입양 보내지 말 것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서고, 미혼모 엄마들과 아이들을 도우며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에게 한국은, 어떤 나라일까?

일시 2017년 9월 9일 토요일 13시
장소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
진행 박상미 감독 (문화치유전문가, 더 공감 커뮤니케이션 대표)
대상 누구나 (잘 살고 싶은 모든 청소년 그리고 가족 환영)
관람방법 무료, 온라인 사전신청 및 현장 선착순 입장 (https://goo.gl/forms/Krabupw7BN9umGPB3)
문의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기획팀 / aiyouthplan@gmail.com

박상미 감독

박상미 감독
  • - 한양대학교 대학원 박사
  • - 「마더, 마이 마더」 「베이비박스의 문이 열리면」 「낙태」 「포르노 시나리오」 감독
  • - 현 경찰대학교 외래교수 (영화와 심리학/문학과 심리학)
  • - 법무부 교화방송국 <영화치유> 강의
  • - 안양여자소년원 <영화치유학교> <문화치유학교> 강의
  • - 주간경향 박상미의 공감스토리텔링 칼럼연재 [박상미의 고민사전]
  • - 팟캐스트 「박상미의 공감스토리텔링」 「박상미의 낭독의 발견」 「우승민, 박상미의 고민사전」- [영화가 주는 치유의 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의 힘』 (북스톤, 2016), 『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 (해냄, 2015)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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