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이 경상북도 경주시 신경주 역세권에 공급하는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이 일부 잔여 세대 선착순 모집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접수일은 오는 11월 2일(화)부터 4일(목)까지이며, 5일(금) 순번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며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6일(토)부터 진행된다. 이 단지는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이면 청약통장이 없어도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 단지는 트리플 도보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KTX신경주역에서 경부선 KTX, SRT 노선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약 2시간에 이동할 수 있으며, 동대구(18분)와 울산(11분) 등 인접 대도시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22년 완공 예정인 동해남부선과 복선전철 중앙선 등이 들어서면 인접 지역 및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높은 신도시 미래가치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실제로 신경주 역세권 개발사업 입지는 본격적인 개발을 앞두고 지역 내 모든 토지가 분양을 마쳐 조기 조성이 기대되는 완성형 신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일대 지역에는 우선 태영건설이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2BL 945가구)으로 포문을 열고, 향후 1,500여 세대(3BL)를 추가로 공급하는 등 총 2,500여 가구 브랜드 타운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경주 더 퍼스트 데시앙은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산 218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총945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등 총 7개 타입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에는 경주시 최초로 29층 스카이 커뮤니티를 포함해 단지 내 다목적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인다.

기사원본 :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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